보통 제국플레이할땐 집정관의 편리한 파시정당화 보너스를 위해 에로스7세를 고르지만
난 처음 제국해봤을때 플레이한 가브리엘라에게도 애착이 크다
(솔직히 이쁜 핑크마망이니까 좋은데수)
근데 이번에 셀레스티아-루나 공동통치같은
2인지도자 포트레잇을 찾다가 생각치못한걸 발견해버렸다
페디시아의 게라흐공과 썸타는건 이벤트로도 나오거니와
갤에도 가끔 결혼얘기가 올라온걸 익히봐서 알고있었건만
마치 극대쥬지 금태양에게 빠진 걸레년마냥
착달라붙어서 날개까지 비비고있는 저 천박한 꼬라지를 보라
심지어 이 초상화가 뜨는 페디시아루트에서 헤르츠란트 통일시엔 제국플레이할때
그렇게 자상하게 돌봐주었던 그로버6세는 별 이벤트도없이 잊혀지는걸로 보인다
후...
어린 그로버6세의 보호자이자 대그리포니아제국을 이끌 정당한 섭정은
처음부터 오직 한분 뿐이었다는걸 이제서야 깨닫게되다니..
진정한 섭정은 헤라님 뿐인데 선제께서 골골대실동안 여공작이나 집정관이나 뭐했냐이말이야
뭐요? 조종당한다는 암시나 나오고 리어백작이 황제초상화 받을동안 칼빵먹기나 하는 산적떼두목이 정당한 섭정?
게라흐의 극대 총배설강 ㄷㄷ
답은 오직 킴볼의 '주체의태양' 뿐이다. - dc App
매번 킴볼얘기밖에 없던데 브론즈힐은 걔가 아니고서야 도저히 얘깃거리될만한 루트가 없나봄?
브론즈힐은 그냥 암것도 없음. 킴볼도 걍 충성파 주체주의란게 웃겨서 그렇지 막상 해보면 공산그로버 포트릿이랑 이벤트 두세개가 다임. - dc App
보통 집정관 골랐냐 ㄷㄷ 나는 처음에 가브리엘라 골랐는데
파시 명분화할인때문에 주로 집정관갈텐데 그거말고도 딴이유가 있는지 난 늒네라 자세히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