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그로버6세한테 순순히 왕국 물려주고는 "???:스타크씨 저 몸이 안좋아요"엔딩 찍언데
임팩트자체는 여전히 되살아난 좀비폭군 그로버2세한테 밀리는듯
예일에서 많이들 추천하는 스토리로는 에리히의 공산예일을 꼽던데
차라리 걔 엔딩이 더 인상적일거같음
글고보니 예일에서 전령말고도 프로테우스3세인가
헬창집정관이 애기그로버 기사왕으로 키우는트리도 있지않나
그쪽은 언급되는걸 본적이 없네 노잼이라선가
성인된 그로버6세한테 순순히 왕국 물려주고는 "???:스타크씨 저 몸이 안좋아요"엔딩 찍언데
임팩트자체는 여전히 되살아난 좀비폭군 그로버2세한테 밀리는듯
차라리 걔 엔딩이 더 인상적일거같음
글고보니 예일에서 전령말고도 프로테우스3세인가
헬창집정관이 애기그로버 기사왕으로 키우는트리도 있지않나
그쪽은 언급되는걸 본적이 없네 노잼이라선가
중점이 헤르츠란트 통일까지밖에 없는데 그로버 즉위이벤트만 덜렁있는거 아님?ㅋㅋ
프로테우스3세트리? 다른 집정관들처럼 내면묘사나 에로스랑은 다른 그로버6세와의 관계같은거 묘사하는 이벤트들이 있다면 나름 특색있을텐데..
신성루트도 헤르츠란트 통일하고나서 중점잇엇나??
신성도 있음 아마 중앙대학타는 테크노크라시외엔 예일루트는 다 확장트리 있던거로 기억함
역시 신이 아니라 걍 좀 빛나는 필멸자였군
좀비대왕이 워낙 인상이 강렬해서 좀 묻히는감이 없지않은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