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그로버6세한테 순순히 왕국 물려주고는 "???:스타크씨 저 몸이 안좋아요"엔딩 찍언데


임팩트자체는 여전히 되살아난 좀비폭군 그로버2세한테 밀리는듯


예일에서 많이들 추천하는 스토리로는 에리히의 공산예일을 꼽던데


차라리 걔 엔딩이 더 인상적일거같음




글고보니 예일에서 전령말고도 프로테우스3세인가


헬창집정관이 애기그로버 기사왕으로 키우는트리도 있지않나


그쪽은 언급되는걸 본적이 없네 노잼이라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