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이번에 윙가르덴을 플레이 해봐쓰! 게임 시작하고 나중에 생기는 후발 국가라 그런지 중점 하나하나가 30일 정도로 짧으면서도 알차더라!
- 윙가르덴을 만들기 위해 일단 역사적 ai 켜고 콜트타고 공화국으로 시작해서 걍 무난하게 내전 제끼고, 카이롭테라와 나중에 들어온 윙바르디와 함께 히포그리피아 한대 때리맥임. 히포그리피아 내륙 영토 다 먹으니까 카운트다운 타이머 생기고, 메인 섬 주위에 짜잘한 섬도 먹으니 타이머에 남은 일수 확 줄더니 짠! 윙가르덴이 생기고 플레이하는 나라 바꿀 수 있는 이벤트 생겨서 윙가르덴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 그 후에 꼴리는데로 윙가르덴 중점 찍다가 우세해진 윙바르디 세력이 나라 전복시켜서 기본 안정도랑 전쟁 지지도가 ㅈ되지만, 제피르 실버슬리버(Zephyr Silversliver)의 주도하에 정말 순식간에 나라 안정화시킴. 안정화 시킬 때 중점이 하나당 단 10일 걸렸었나 그랬음.
- 안정화 된 후에 새로 받는 빠르고 혜자스런 중점 트리로 순식간에 나라가 정신 차리고 원래 히포그리피아 코어에 자기도 코어 박고 결국 히포그리피아를 침. 그런데...
- 이퀘스트리아가 기갑 사단을 의용군으로 보내서 그거 못 뚫고 애먹다 리트해서 걍 카르티니아 조약 친구들 불러서 이김. 다행히도 비콜리니가 땅을 뺏어가진 않데ㅎㅎ;;;
- 그렇게 히포그리피아의 메인 섬을 다 먹으면 이어지는 다음 새 중점 트리를 줌. 후발 주자로 시작하는 나라를 위한 정말 환상의 혜자 트리인 건 확실하더라! 그렇게 군대 충분히 모으고 안정도와 전쟁 지지도 충분히 쌓은 다음, '고대의 조약'의 맹주인 센투리아 왕국에 전쟁을 걸어서, 주요 국가와 전쟁 시 받는 우월주의만의 정당화 시간 단축 보너스를 거짓말 안 하고 드레드 리그랑 고대의 조약 나라 외에 다른 나라들 다 먹을 때까지 계속 써먹음!
- 마지막으로 받은 중점 트리의 최후의 중점은 겉보기에는 이벤트 하나만 발생하고 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벤트가 뜨면, 아무 세력에 속해있지 않는 경우, 자신만의 새 세력을 판 다음 비콜리니한테 바로 전쟁 걸어버림!! 근데 내가 첨 저 중점을 끝냈을 때는 아직 카르티니아 조약을 안 나간 상태였어서 새 세력 창설, 전쟁 선포 그 모든게 씹힘;;;;;;; 이 뭔;;;;;; 그래서 저장 파일 다시 불러서 제대로 카르티니아 조약 나간 뒤 중점 마치고 카르티니아 밀어버린 모습이 바로 위의 스샷임.
- 참고로 이번에 나로선 저어어어어엉말 오랜만에 기갑을 제대로 굴려봤다! 초기 기동전 교리와 후기 기동전 교리의 파워를 다 합친 42너비 MBT사단으로 적들을 깔아뭉개고 가는 맛은 정말......
......♥
wc할때 편제 뭐쓰는지 알려줘
이번엔 첨부터 기갑 쓸 생각으로 가서 보병은 21너비로 전선 채우기 주로 하고 미는 건 42너비(11기갑10기계화)로 기동전 교리 더해서 좍좍 밀어제낌
히포 칠때 프로빈스1개라서 조직력못채우고 다뒤지던데 어케함
내 기억으로 난 윙가르덴에 요새 두툼하게 해서 히포 ai가 먼저 공세 안하게 만들고, 전쟁 시작하자마자 비콜리니 호출한 뒤, 윙가르덴과 바로 이웃한 타일들만 좀 먹은 다음, 참호 쌓고 비콜리니가 지 애들 끌고 올 때까지 이퀘스트리아 기갑 의용군의 공세를 돌려막기 하면서 버텼던거 같네. 비콜리니 군대가 온 뒤엔 내가 주도적으로 촉수질하면서 되도록 전쟁 기여도를 많이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고
아 요새박아야하는구나
eaw에서 기갑은 굳이 교리까지 기동전찍을필요가 없을정도로 심각하게 쌔드라 걍 편제완성하고 보급만 충분하면 다작살내고다녀서 어지간해선 화력우세나 대전략가는게 더 범용성있고 효율좋은거같음
야전략이 명석한전략가뽑는거때문에 참을수가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