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3번에 찍어야 하는 중점이 워낙 많아서, 작정하고 전쟁하려 할 때쯤엔 그리포니아는 이미 통일됐고, 히포그리피아는 카이롭테라랑 전쟁하고 있음.
징병가능 인구 30%인거 보고 대충 병력 갈아가면서 전쟁해도 되나 싶었는데, 얼마안가서 인력 오링나더라.
25퍼인건 좋은데, 모병효율이 끔찍해서 생각했던것보다 인력이 그리 많지가 않음.
내전 3번에 찍어야 하는 중점이 워낙 많아서, 작정하고 전쟁하려 할 때쯤엔 그리포니아는 이미 통일됐고, 히포그리피아는 카이롭테라랑 전쟁하고 있음.
징병가능 인구 30%인거 보고 대충 병력 갈아가면서 전쟁해도 되나 싶었는데, 얼마안가서 인력 오링나더라.
25퍼인건 좋은데, 모병효율이 끔찍해서 생각했던것보다 인력이 그리 많지가 않음.
인력만 아끼면서 하면 막 해도 됨 연금술 버프가 엄청 커서
최대한 빨리 야전병원이랑 조금이라도 기갑 추가해서 장갑을 줘서 마력 보전하는게 중요함
국가 자체가 생산에 소비제 보너스가 많아서 기갑 생산에 큰 부담은 없을거임
산업 엄청 빵빵해지니깐 고품질로 가명 다 부서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