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제국 루트진행할때 데브처럼 3가지 태도로 나뉘잖음
강경파로 싹다 즈려밟거나 중도로 모호하게 가거나 자비를 베풀도록 진행하는거
그리고 온건쪽으로 가면 레리티를 설득하는 이벤트에서 자기가 여전히 루나라고 애걸하고
근데 꺼무에선 나메가 단순히 화난 루나가 아니라 무슨 사악한 존재가 씐거라고 하던데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코믹스에서 나온 나이트메어 레리티건도 루나한테 일어난일이랑 같은 종류라고 들었고
그럼 자비루트에서 레리티를 설득할때 자기가 루나라고 하는건 2차창작으로 봐야하는건가?..
나메문 귀신도 천년넘게 루나랑 주도권다툼하다보면 지가 루나라고 착각할만도 하지
본편에서 나메가 비중이 적긴 했는데 매번 스스로 나이트메어문이라고 선언하던게 생각나서 저거보고 좀 어리둥절했음
우정빔을 맞고 정신이 나가버리기라도 한건가봄....
그런 위험한거 계속 맞고도 아직까지 제정신?을 유지하는 디스코드도 참 대단한듯
사실 디스코드가 플러터샤이에게 집착하는것도 그것때문이 아닐?까?
공존하는 형태라고 봐야지
설붕이라고까지 할정도는 아닌가 다른 매체에서도 나메의 정체성관련 얘기가 나오나궁금하더라
애초에 eaw에서도 루나랑 나메문은 분명히 다른존재라고 나옴
설정붕괴는 아님
희안하네 자비루트갔을시 저 루나발언이랑 관련된 떡밥같은건 없어보이던데 예전의 타락이랑 달리 나메상태로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러는건가
로어상 별개의 인격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