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의 전쟁 끝에 승리자가 된 게르자
하지만 승리자들이 게르자만 있는 건 아니었으니
총기와 용역을 주업으로 하는 타이거 신디케이트
종교의 탈을 쓴 정보조직인 자가 형제단
밀수를 주력으로 삼은 자프사 신디케이트
석유 카르텔인 주루밀키 패밀리
마지막으로 비밀스러운 과학 실험에 집착하는 아비자알 신디케이트
흰색으로 가린 건 스포일러가 아닌 단순 오타임
잿더미가 된 국가를 재건해야 하는 게르자는 오대카르텔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반절 이상이 장문으로 구성된 100여 개의 이벤트, 다양한 디시전 매커니즘과 이벤트 체인, 그리고 부패도 수치에 따라 나뉘는 세 가지의 엔딩이 게르자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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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범죄조직들도 모티브가 있을라나
오... 이번 클루지타운 끝나면 이거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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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렐 앉히고 엄중단속만 제때 하면 일어나지 않을 일
헉 오늘은 너다. 딱대 게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