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클루지타운 WC 끝났다







BEFORE



AFTER


정확히 1030년 10월 17일에 끝났는데 중간에 컨셉질 한다고 천천히 했던거 빼면 25년쯤에 엔딩 봤을거 같아.


난이도 : ★★★ (메어집트 정복 전까진 ★★☆)

솔직히 엄청 어렵진 않았음. 기본 공장도 나쁘지 않았고 국가 자체적으로 철과 기름을 가지고 시작해서 수입을 딱히 할 필요도 없었음. 그냥 윙가르덴 공사관 또 하는 기분으로 플레이 한거같아. EAW를 어느정도 플레이 해본 친구들이라면 쉽게 WC할 수 있을거 같음. 


다만,  전체 마력이 580K정도 밖에 안되니깐 초반 메어집트를 미는 과정에서 사단을 아무리 많이 뽑아야 6개 정도이고 금방 마력이 사라지는데 메어집트에서 클루지타운까지 보급안되는걸 노려 짤라먹기를 1.4M 가까이 해야한다는게 좀 어려웠음. 대충 사단 50개 가까이 짜르면 더는 못버티고 전선이 휑 비는걸 노려서 항복시키면 이 다음부턴 진짜 할만해. 나중에 WC 할거면 한번 해봐.




아래는 WC하다가 찍었던 짤임 

















시간이 벌써 12시인데 이만 자러가야겠다. 다들 좋은 밤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