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잠수함도배로 수송선 털어먹는거만 구경하다가
이번에 제국할때 일부러 시니스터 좀 키워놓고 해전해봤는데
초중반까진 해전기록 보는재미는 있는데 잠수함 막으려고 해협에 도배한 중형뇌격기가 짤딜넣어서인가
좀 지나니까 ai가 함대를 계속 항구에 짱박아놓은채로 뻐기고 시간만 지나네
아직 히포 남겨뒀는데 이번엔 중형뇌격기 뿌리는거 자제해야하나
맨날 잠수함도배로 수송선 털어먹는거만 구경하다가
이번에 제국할때 일부러 시니스터 좀 키워놓고 해전해봤는데
초중반까진 해전기록 보는재미는 있는데 잠수함 막으려고 해협에 도배한 중형뇌격기가 짤딜넣어서인가
좀 지나니까 ai가 함대를 계속 항구에 짱박아놓은채로 뻐기고 시간만 지나네
아직 히포 남겨뒀는데 이번엔 중형뇌격기 뿌리는거 자제해야하나
함대전 크게 붙어서 내 배는 멀쩡하고 ai는 잠수함대 되면 온몸에 전율이 흐름
함대전 크게붙는건 좋은데 나중에 ai가 함대 다찢어서 경순,구축함들 따로다니다가 각개격파당하고 항모가 보조함도없이 혼자다니다가 잠수함한테 침몰하고 이러는거보면 고추가 팍식더라 꼬라지가 아주 가관임
콜트타고나 콜트바가 은근 해전 맛남 히포 이런애는 이미 완성헝인데 콜트 이놈들은 적당한 함대에 주변에 뜰만한 넘들 많아서 주관적으로 거기가 젤 재밌는거 같음
콜트타고가 히포랑 공존하는 루트타서 둘다 상대하면 해전하는맛이 좀 있을듯 제브리카 서남부에도 수송선만뽑는건지 후반에 함대점수 좆되는나라 하나있던거같은데 이름이 카르카단니스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