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리온그라드 조약이 체결되었을 때, 다른 세상의 포니들은 인간 대신 포니를 태울 수 있도록 개조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조국전쟁의 BT-7과 똑같은 기갑 차량 하나를 자신들이 공여해주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저들은 이 탱크가 실제로는 그냥 망할 탱크인데도 불구하고 '천재적인 전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계속 떠들어댔습니다.
물론 우리는 다른 세상의 포니들이 미쳐버린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장교가 서쪽에 있는 잠재적 적의 지도를 기계 내부에 넣기로 결정하기 전까지는 그랬죠. 탱크가 포효하며 지도를 뱉어내자 그곳에는 공격선, 기동, 적 동선 예측, 병참 등 모든 것이 복잡하게 휘갈겨져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 세상은 정말 미쳐버린 것일지도 모릅니다.
에휴 물음표뜨는글자 '굷'이라고 돼있었네 수정함
저 bt-5는 원래 이름이 that bt-5인거임? 별 해괴한 캐릭터가 다있네;
ㅇㅇ 뜨노 만우절 오몰론에서도 장군으로 나옴
That BT-5 맞음 ㅋㅋ
한낱 경전차가 장군으로까지 승진하다니 정말 전략적안목이 탁월한 장비가 아닐수없다;
장군에 뭔 탱크가 있길래 재밌어서 써봤음ㅋㅋ 무슨 밈임?
스탈리온그라드 조약이 체결되었을 때, 다른 세상의 포니들은 인간 대신 포니를 태울 수 있도록 개조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조국전쟁의 BT-7과 똑같은 기갑 차량 하나를 자신들이 공여해주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저들은 이 탱크가 실제로는 그냥 망할 탱크인데도 불구하고 '천재적인 전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계속 떠들어댔습니다. 물론 우리는 다른 세상의 포니들이 미쳐버린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장교가 서쪽에 있는 잠재적 적의 지도를 기계 내부에 넣기로 결정하기 전까지는 그랬죠. 탱크가 포효하며 지도를 뱉어내자 그곳에는 공격선, 기동, 적 동선 예측, 병참 등 모든 것이 복잡하게 휘갈겨져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 세상은 정말 미쳐버린 것일지도 모릅니다.
eaw에는 설명없고 뜨노에만 장군설명있네
체인질링은 패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