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의회 포커스 이해 잘못해서 반란내려던거 전쟁목표를 먹어버림...
딱 여기만 빡세고 나머지는 걍 스무스하드라
내가 중점 최적화가 하나도 안돼서그른가 게임내내 pp 2000참기 lv.999였음
아퀼은 정치력 무지막지하게 퍼주면서 외 스카이나비아는 찔끔주고 마냔말이야
코어 팍팍 늘어나는거랑 미친 버프들은 아주조왓음
공산예일이 재밌대서 또하러옴
앵그리버 임마들 왜 잘버팀? 제국 전선이 분산돼서 마음껏 짤라먹었음
버텨줘서 고맙다
이제 하나가 되자...
혁명의 아버지
양면전선
고유 징병법에 훈련시간+40%가 은근 뼈아프더라
코어를 뭔 제국만치 주네
간만의 체인질링 승리와 처음보는 삼위일체 뭐시기의 통수
끝~
예일이 제일 재밌어
스포가 될수있을것같아서 좀 조심스러운데
에리히는 마지막에 뭘 하려는거임?
아나코 코뮌에서 '권력을 잡는' 행위 자체가 광기인가? 뭔 지주자본가인싸들 죄다 가스실로 보내기라도 하려했나?
에리히 축출쪽 디시전 누르다보면 알수있남...
안 누르면 재밌는 일이 벌어지니깐 한번쯤 꼭 보셈
이판 안누르고 한건데 그냥 다른 빨갱이 앉고 끝나던데...?
에리히 미치는 스토리 본 거면 그게 다임
아버지와 누나의 망령에 씌여서 미쳐버린건 알겠음 궁금한건 얘가 통일과업을 끝내고 뭘 하려했던거냐 이거임 정권 뒤집어엎자마자 가문 저택에 불싸지르고 누나고 아버지고 다 죽였는데 아직 이룰 복수가 남아있긴 한가?
개고수 ㄷㄷ 예일 공산주의가 골때리는게 적당히란게 없이 타협 안하면 다 죽여버리니깐 예일이라는 학장국이 연구슬롯 3개가 되질않나, 과학 보너스 다 날라가서 잠깐 마이너스 찍더라 ㅋㅋㅋ
공군 가야하는데 3슬롯은 빡빡하긴하드라 뻘개이,쉐이덜...
아나키(지도자 있음)
에리히가 어릴때부터 누나랑 비교당했고, 누나보다 뛰어난 무언가가 되고자 했음 그래서 모든 그리폰을 통합했고, 내가 이만큼 이뤘으니 이제 자기가 죽인 아버지 앞에 가서 이 한을 풀겠다 이런 느낌이었던거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