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갱이들 때려잡고 확장 준비중이었는데


윙바르디가 팔코르에 밀리는 '이탈리아 행동'을 보여버려서 급하게 의용군 파병함



너... 약하잖아...


다방면 공격 지점에 요새선까지 깔아놨는데 피우몬트가 뻘개져서 좀 싱거웠음...



하지만 이번에 패치된 공장파괴는 전혀 싱겁지 않았다


아니 너무 많이 부서지잖아




시카메온을 쳐야하는데 전쟁이 개같이 꼬여있음



그래서 두 세력 다 죽였어


더러운 리버포니년놈들 판도테러한거봐 우액



뉴메어랜드 정도야 뭐 ㅋㅋ



어?



1012년 2월 10일


아무 일도 없었다



너무 급하게 달렸나봄 추가중점은 없드라 살짝 아쉬웠음



미치광이 트레잇은 그대로지만 아조시가 그래도 강 같은 평화를 얻은 것 같아서 다행이야


짧지만 재밋엇다 육경 0.6, 공경 0.7씩 펌핑되는거 너무편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