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트레스 많이받는 이런 가학적플레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엑수비아 하나만 바라보고 달렸다..
역사적이퀘가 너무 허벌창이라 체인질링이 안밀리는거같길래
루나랑 싸우면 어떨까싶어서 한번 내전켜봤는데 크리살리스가 대전쟁 시작하자마자 박살나는거보고 기겁해서 방어도와줌
도저히 더 오래 못버틸거같아서 어쩔수없이 아직 못찍은 통수중점트리의 수많은 꿀맛국민정신과 연구가속, '베일'트리,
버그베어 기술, 우르수스지원중대를 포기하고 12년도 전에 통수쳐버렸다 아무래도 이게 이후에 악수로 작용한듯
이후엔 존버타던 스탈리온그라드가 뛰쳐나와서 루나 족치는거보고 반쯤 포기할뻔했는데,
이퀘스트리아계승하고 핵심주 박기전에 2차 대전쟁 일으켜서 간신히 이겼음
바실리 이새끼만 아니었어도 이렇게까지 힘들진않았을텐데
준비도 다 못하고 좆같은 기갑원기옥 막느라고 정신나갈뻔;
결국 1015년에서야 대륙통일 성공했다...
마지막디시전 에쿠스다먹고도 안눌러져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푸에르토 카발로도 먹어야했던거였음;
혹시 이 루트 해볼사람은 영유권꼭 확인하자 나처럼 헤메지말고
저 디시전 조화의 원소 언급하는거 웃기던데
툴팁이름도 가관이더라ㅋㅋㅋㅋ
새 국기 모습도 제정신이 아닌게 딱 또라이국가에 어울리는듯
생각보다 고점은 좀 낮더라 핵심주 더 안주는게 아쉽던데
그래도 버프들 챙겨주고 해군도 낭낭하게 먹었으니 타대륙침공은 문제없겠지만
아무래도 동대륙의 패왕들에 비하면 아쉬운편
마지막 디시전 누르면 뜨는 에필로그격 뉴스다
이거말고도 2차 대전쟁 시작전에 준비디시전들 누르면
나오는 이벤트가 더 있으니 직접 해보면서 확인해보자
마지막으로 커여운 엑수비아쟝 보고가!
푸에르토 카발로는 이퀘스트리아의 정당한 영토
역사적에서 아마 전포니전선 동참하던가? 드래곤들도 포함되는건 원작등장이라 그러려니싶었는데
내전스핀만 안내면 계속 붙어있지 않나
고점이낮은이유는...비오른링중점을유기해서라고생각해요..
이것도 이퀘 루트임? 처음 들어봄
이번에 새로 추가된 북극곰루트임 완성하려면 후반보고가야해서 진행이 좀 느리고 까다롭기도한데 루트자체가 음모론이랑 밀교숭배로 점철된 요상스런 분위기라 웃겨서 맘에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