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수비아:내가 타노스가 될께




승천비이라 며칠 해봤는데, 동대륙정복은 그냥 잊을만할때 생각나면 다시해봐야겠다


헬퀼이 똥뿌리길 기다린거랑(스타리랑 몇년째 드잡이질해서 중점진행 쳐망한걸 뒤늦게암) 아퀼이랑


윙바르디끼리 쌈터지길 기다린거때문에 4트째가 20년 넘어간거보고 포기함


내 체감상 지겨운게 너무 심각해서 다시 할 엄두가 안나더라




걍 업적작한셈이라고 퉁쳐야겠다


글고보니 북극곰은 업적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