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줄 요약



유튜브에서 포니모드 영상 보고 예전에 찍먹했다 바로 뱉은 포니모드 다시 해 봄

처음에는 체인지링으로 이퀘스트리아 싹 밀고 중점 다 찍어도 아무것도 없어서 약간의 허탈함과 함께 다른 나라 어떤거 할 지 고민하다

이 갤을 찾음 그리고 보니까 승천령이라는 나라가 언급 많아서 함 해보는데

아니 이게 뭐야 개쩔자나?

지금 연금술 재료 모으러 다니는곳이고 일단 그리포니아 부터 가봄 

근데 스토리에서 사진 받는다고 사진을 붙여주네?

마지막에 인도자랑 동행 한 말이 죽더니 눈물 자국이 생기네?

내가 한 모든 호이 모드중에서 이런 나라를 본적이 없다 진짜

그래서 마지막에 있는 선택지에서 남아서 지켜주기vs재료찾기 있는데

지켜주는거 하면 재료를 못찾던데 이거 이 재료 없어도 되는거임?

없어도 되는거면 솔직히 남아주고 싶음 꼭 필요하면 어쩔 수 없는데

그리고 연금술 조합하는거 찍어서 맞추는거? 아님 제조법이 따로 있나?



그리포니아 마지막 선택지 재료 안받아도 됨?

연금술 조합은 찍어서 맞춰야하나?

이것도 체인질링 처럼 미완성임? 아님 자체 엔딩이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