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할까 생각하다가 콜트타고 하는 중인데 다 재밌네


승천령은 스토리도 좋고 재밌긴 한데 취향에 안맞음 ㅠㅠ


몬자노 내전 몇번 해봤는데 수틀리면 진짜 중점으로 밀어야해서 조금 빡시덩..


희망이 없어도 자기손에 담긴 목숨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장군이라니


콜트타고 진정한 지도자는 몬자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