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가타이로 시작한 후 바로 콜트다르 해방시켜서 콜트다르로 바꿔서 플레이 함.

긴장도 30% 찍자마자 콜트타고에 정당화 넣음. 정당화 진행되는 도중 박쥐들이 콜트타고 꼬드겨서 같이 세력 맺음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전쟁을 걸었더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아! 절대 막아!!

그렇게 실컷 갈고 난 다음에 위 사진 남서쪽 방향으로 포위 섬멸한 후 다시 뒤로 돌아가는 것을 반복한 끝에...



이겼당!!


허나 콜트타고에 코어를 박을 순 없었다고 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레딧에 피드백 포스트로 코어 박게 해달라고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