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포니아 제국 잡고 헤르츠란트 괴뢰국 세우니까 추가로 중점이 열리던데 내용이 다 이상하네
한쪽은 중앙정부의 역할을 국민들한테 넘기다 최후에는 국가의 중추인 행정부를 해산하는 아나키같은 느낌이 되버리고
다른쪽은 통령이 모든 권력을 집중시키고 국민들을 당을 위해 행동하게 세뇌교육하는 독재국가가 되버리고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조지오웰의 1984를 보는거 같음
근데 둘다 공통적으로 아방가르드 예술을 찍을수 있고(이딴 쓰레기가 예술? 이라고 나옴)
4개당이 연합해서 이루어진 공화국을 공산이 독점하는 반동축출 중점을 찍는 걸 보면 어느쪽도 정상적이지 않다는 걸 표현하는거 같음
저거 두개중에 하나 안고르면 산업중점이나 외교중점 찍을수가 없으니 하나라도 골라야하는데 고민이네
여윽시 로디에 장군님이야말로 제2공화국의 유일하며 적법한 통령이시라니깐
역시 베라니 통령이 맞다
가장 이상적인 세실 고드로님이야 완벽한 통령님이시지.
이거보니까 왠지모르겠는데 공산예일 생각나네 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