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스에 해당하는 아란티고스는 이미 존재하던 로어고, 콰가타이엔 별다른 로어도 없지만 콧대높은 콜트타고 깍쟁이들의 침공에서 속수무책으로 밀리던 콰가타이에 혜성처럼 등장한 근본없는 절름발이 무명소졸이 콜트타고를 굴복시킨 다음 부려먹기 쉬운 황금씨족 방계를 꼭두각시 칸으로 앉혀놓고는 직함 없는 지배자로 행세하며 북제브리카와 트란스제브하라를 평정하고 왕귀한 힌디아에 꼬라박는걸 보고싶다
티무르 로어라면 힌디아는 약탈만하고 키리아랑 멸망전뜨는게 맞긴한데... 전투하다 티무르죽고 나라 찢기다 후손이 무굴만드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