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비동맹은 WC가 넘 오래 걸린다;;;
혹시라도 윙가르덴으로 이 루트를 타고 싶다면 콜트타고 쪽으로 영향력을 주욱 밀어주면 됨. 그러면 콜트타고의 아지젤콰르트가 윙가르덴을 신 콜트타고로 만들어보려고 하고, 이 과정에서 용병 회사 Bean Security와 손을 잡으나, 용병 회사 수장인 커피 빈이 통수 쳐서 자기가 권력을 잡게 됨. 그리고 '리버탈리아'라는 국명은 이후 히포그리피아 합병한 직후 새 중점 열리면서 갖게 됨.
근데 징병법이 윗 사진 아이콘처럼 고유의 자원입대 방식으로 바뀌는데, 아무리 높여도 6%가 최고이고 바꿀 수도 없음;;;;;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육군 교리 기동전 교리가서 추가로 5% 더 끌고 옴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중점으로 몇개 얻는 1회성 디시전을 통해 정치력 좀 써서 용병 사단 바로 배치할 수 있었어서 히포그리피아 이기는 데는 큰 무리 없었음ㅎㅎㅎㅎㅎ
근데 또 수출법은 역시나 자유 무역 고정시켜버리고, 중점 진행 후 보정치 다 고려하면 결국 자원의 75%가 밖으로 나가버림... 그래서 나중엔 자원 없어서 정복으로 얻은 공장 반도 못 돌림...
그러니까 리버탈리아는 걍 스토리 보는 용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아래는 겜 중 다른 스크린샷들
끄읕!!
국민정신 한줄밖에없네 ㄷㄷ 윙가르덴은 다 저런가
근데 중점 트리 보면 여러 중점들이 하나의 국민 정신 스탯을 점점 좋게 만들어 주는 경우가 꽤 많아서 저 국민정신 하나하나 꽤 알참! 그리고 국민정신 외에도 고유의 징병법이나 무역법, 설계사, 이론가에도 추가 버프 스탯이 덕지덕지 묻어있어서 나라 성능은 정말 괜찮음! 모든 건설/연구속도 증가 중점 & 연구 다 끝내니까 나중에 건설 속도가 +97%, 연구 속도가 +92% 뜨더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 합친거구나
으 패널티 보기만해도 넘 괴로워보임
그......건 그럼 ㅎㅎ;;;; 자원의 75%가 나가는 건 특히 끔찍함... 그래도 건설 속도, 연구 속도 같은 건 정말 좋아서 핵 연구해서 원자로 도배하면 나중에 육군 머릿수 딸리는 걸 핵으로 커버치고도 남음ㅋㅋㅋ
저눈 얌전히 열강이나할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