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아파"

"집에 가고 싶어"

"제발 투자좀"

"이 지랄도 이제 끝이다"

"제발 도움!!!!!"



"아니 쟤네 대체 뭘 하는거야"

"네이팜은 박쥐에 잘 붙지"

"아니 씨발 여기에 가족을 데려오네"

"좋아 식민지가 생긴 것 같애"

"근데 식민지에서 노예를 써먹네"


"친구가 필요해"

"음악 치료"

"친구 만들기"

"사랑 좀 하기"



"이런 씨발 우리 어떻게 살아남았음"

"우리가 살아남았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포커스명부터 저렇게 개꿀잼이고

시스템엔 아예 총독이 멘탈 터져서 훼까닥 돌아버리는거까지 이미 있는거 보면 개꿀잼일거같은데 ㅋㅋㅋ

이제 팍스 크리살리아 리덕스 1주년도 더 됐으니 언젠가는 정글 보호령도 콘텐츠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