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기한 지방의회 시스템도 좋지만
이벤트 내용이 다른나라는 조화주의 가면 무조건 해피하고 긍정적인 면만 보여주는데
키리아는 루트의 부정적인 면모를 끊임없이 이벤트로 계속 나타내서 좋음
어텀 블레이즈는 무한한 활동력과 친화력 뿐인 어쨌든 30대초의 경력 없는 낙하산 수상이고
키리아는 침묵에서 깨어나 3년 간의 급속화한 산업화로 빈부격차와 노동자 농부 갈등을 끊임없이 보여줌
조용한 걸 끔찍하게 여기는 어텀쟝이 일에 파묻혀서 잠깐의 침묵 속 고요를 즐기는 이벤트는 넘 짠해...
다른 루트도 꿀잼일듯
ㄹㅇ 어디 스웨덴 놈들과는 다르게 정성이 느껴짐
몇년씩 박아가면서 개발하는거 ㄹㅇ 오짐
그냥 평범하게 루트 따라가고 있는데 빈곤 증가하는 이벤트 나오는거 신선하기는 했음
다른 극단주의 이념들마냥 조화주의 정당지지도 100%으로 땡치는거 아닌것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