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차트가 약간 헷갈리게 나온거같다)
피클커런트로 내전의 승자가 되고서도 키리아본토의 저항도 평균치가
45%가 넘어가도록 방치하면 콩코드의 자손들이 봉기하면서
또다시 내전이 터진다. 이 '계급'전쟁을 피클이 이기면
원래 비어있는 내전승리중점트리의 하단 중앙부에 Solve the Peasantry,
Do it Right, Wards of the State 이렇게 중점세개가 추가됨
마지막중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CoC와의 전쟁중 버프를 주는 관련중점이었던거같음
마지막중점을 끝내면 차후방침을 논의하기위해 모인 회의에서 키린백성들이 앞서 끔찍한 내전을 겪고도
또다시 봉기를 일으켰다는 사실에 대해 피클커런트의 스승인 사이프러스 스노우가 하층민들에게
너무 무분별한 자유와 발언권, 권력을 준게 문제였다면서 대모 레인샤인의 병자들(Wards of Matriarch Superior Rain Shine)
이라는 새로운 계층을 만들어 대모의 이름아래 피해입은 기업들의 재건을 돕고 강제노역을 실시할 계획을 발표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뉴스이벤트로 레인샤인 본인이 도저히 직접 발표하지못하겠는지
아님 이미 조또신경쓰지않는 기업정부가 반응이 어떻든 알빠노시전한건지
NAKP가 이 계획의 실행을 공식화하고, 사실상 노예제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란 반응은 묵살함
그리곤 이념이 신봉건주의로 바뀐다
일반 피클커런트루트랑 차이점은 저 이후로도 딱히 없는거같다 추가중점트리 열리는것도 없고...
저 마지막이벤트 선택지에 뜨는 텍스트가 1082년의 문서발췌라는 컨셉으로 보이는데
인겜로어 내가 직접본것중에 가장 미래시점이네
어떤 루트가 컨텐츠가 부실하다고 생각이 들때면 키리아 제작 모더는 2명이고 2년안에 만든 것을 떠올리시오
부실하다는 말은 안했는데 듣고보니 베은망덕한 소리었나봄 아직 다른루트 해봐야할것도 산더미고 혹시 더나오는게있나 싶어서 쓴건데 ㅈㅅ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