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북부에서 빨갱이들과 왕정주의자들과 댄스나 추고있는 새끼보단 독재국가 앵그리버를 전복하고 첫 선거 실시하는 블룸이 더 낫지


공화주의의 보루로서 본토에 끝까지 남아 그리펜하임의 마수에 맞서 최전선에서 싸우는 민주주의의 방패  ㄷㄷ

















+스포(어차피 하지도 않겠지만)




첫 선거를 열면 아이히베르그가 사회민주당(조화주의), 베슐러가 사회자유당(조화주의), 케메스카이 휘하의 장군이었던 블룸이 공화민민당의 후보로서 나옴


웩슬러는 초상화가 할카스고 아이히베르크는 젊은 여잔데 인물 설명에서 이 인물에 대해선 알려진게 없다 이지랄해서 그냥 블룸 뽑았는데


매발톱단 정신 떼고 조금 기다리면


알고보니 매발톱단의 수장이 아이히베르그였고 붙잡기 전에 그녀가 성공적으로 도망쳤다! 하면서 안정도 좀 까이면서 우월주의 정당 지도자가 아이히베르그로 바뀜

선거에 지도자 설명도 제대로 안채워진 듣보잡 새끼가 나오나 했더니 이거 때문이었음

아마 공화주의 사민루트로 가면 포커스 찍다가 국가 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