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아랑 히포그리피아 괜히 5강줘서 개힘들게 밀었다







이 스샷을 찍을 때까지만 해도 그저 대인공격이 높아서


"마류의 전열보병대"


뽕에 취할 수 있으니 좋았는데...


흙얼룩말 돌격대 씹련들 방어력낮아서 자꾸 공세하다가 전멸당함



마류의 전열보병대(기갑 비율: 51%)





1015년인데 아란티가 통일도 안하고 밍기적거리는거 ㄹㅇ...


그냥 마코위아만 먹고 이퀘가려고 했는데 마코위아가 미노타 세력에 가입해서 어쩔 수 없이 그리포니아부터 정리하기로 함





걍 훈련돌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전쟁걸더라

ㅋㅋ





제브리카 평정할때는 가성비 중형스마로 충분했는데, 서브모드 풀강 아란티가를 상대하려니 진짜 파워가 딸림





승천령은 코더찐빠인지몰라도 회복률 +5짜리 영약이 있어서 0.1초만에 조직력이 풀로 참. 그래서 회복률 주는 헌병대를 갖다버리고 편제를 다시 짰다











ㅋㅋ

아 근데 내 인력도 너무 많이 갈림



"실망한 아버지처럼 얼굴을 찡그렸다."





노바 그리포니아 쪽 상륙할때 보급터져서 식겁했는데, 그거 제외하면 풀강 이퀘 미는게 풀강 아란티가 미는거보다 훨씬 쉬움

이 포니들은 그냥 사단이 약함 ㅋㅋ

 


'마류의 영을 알려주겠다'




체인질링이 주요국을 넘겨받기 전에 빨리 야크를 미는게 속 편함

야크가 주요국 되는것도 처음 봤다 ㄹㅇ






유한락스... 구입해야겠지?











소비재 근데 이게 맞냐? 온갖 모디파이어 떡칠해봐야 총동원령 딸깍 박은거랑 똑같네





크리스탈 1만개 찍을 수 있었다는걸 wc하고 나서야 깨달음





아 끈다고요





이새끼 이거 '그새끼' 닮은거 같음..




북부 부족 개혁가 족장이랑 헤어스타일이 똑같잔아...

수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