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러시아혁명마냥 주변국지원받는 부르주아지에 대항해 압도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로 인민들 사로잡아서 내전승리하는

레닌같은 혁명가인줄알고 퍄 ㅋㅋ 하면서 진행하는데 내전 이기고 점점 느낌 이상해지더니

씨발 가면 갈수록 스탈린마냥 편집증생기고 무지성 숙청, 병신짓하다 홀로도모르 시즌2까지 발생 권력을 위해 인민도 갈아버리는 마오쩌둥까지 겹쳐보임

그리고 내가 애지중지 키워놧던 쌍적응가 공격10원수랑 공격8장군까지 중점찍다보니까 또 숙청당하길래 빡종했다

중간에 나오는 정통마르크스 주의자들로 갈아탔어야했는데 철인이라 돌리지도못하고 염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