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짱쎄고 꿀잼이다








포커스 시작하면 혁명카운트가 돌아간다 1년 동안

봉신 국가의 혁명군 수치를 줄여서 혁명을 원천 봉쇄하거나 소규모로 축소 시킬 수 있음





맨 위에 혁명파 수치보다 왕당파가 높으면 혁명 시작했을 때 나한테 붙음

수치는 정치력 쓰는 디시전이나 포커스로 올릴 수 있더라


혁명 나면 포커스 닫히니 잘 생각해서 골라야 됨





2차혁명

처음부터 왕당파가 높은 봉신이 많아서 쉬웠음 포커스 전략적으로 누르면 아예 혁명 시작도 못하게 할 수 있을듯 ㅋㅋㅋ





전용 군사시스템


세 명의 설정딸 장군이

지원 기갑 보병에 초점을 두고 버프를 줌

육군 경험치 필요 (단계당 50 -> 75 -> 100 -> 125 -> 150 필요함)


나는 지원루트가서 마법 대포 썼는데 엄청 좋더라

보병루트는 살짝 봤는데 별로같았음

기갑은 마법탱크 쓸 수 있는게 메리트고





전용 산업 디시전이랑 철도 디시전 있어서 정치력만 있으면 산업화 빵빵하게 가능함

정치력은 또 조언가 좋은 게 많아서 개꿀





근본 있는 그리포니아 제국이랑 다르게 아퀼레이아는 대륙을 직접 통치할 명분이 없으니

전용 괴뢰국 시스템이 도입됨


특정 국가를 먹으면 해당 지역에 코어가 있는 새로운 국가가 괴뢰국으로 튀어나옴


해본 사람이 거의 없겠지만 아비앙 우월루트랑 비슷함





2차 혁명이 끝나면 시작 왕은 욕실에서 암살당함

그리고 해외에 있던 비비안이 돌아와 여왕이 됨





비비안은 이전 버전에는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뭐하는 그리폰인지 몰랐는데

이번에 텍스트를 대량으로 추가되서 좋았음


아퀼레이아 1차 혁명 당시 디스크렛 가문원 일부는 새들 아라비아로 피난갔고 비비안은 거기서 지냈음

배움에 열의가 있으며 사려깊고 재능있는 지도자로 소개됨


폭군이던 아버지와 달리 이벤트마다 명군이자 훌륭한 장군으로 묘사되더라


텍스트 파일에 소프트 크리살리스라 적혀있는거 보면 어떤 의도로 비비안을 만들었는지 알거같음 ㅋㅋㅋ





주변을 정복하고 코어박고 마지막으로 제국을 먹으면 스스로를 여제로 선포함





새로운 포커스가 열리고 대륙을 정복하면 됨.

좌측은 헤르츠란트에 코어박고 내정하는 포커스


가운데는 아비뇽유수 느낌나는 종교와 집정관 + 산업 포커스




그리고 우측은

나폴레옹 토탈워 트레일러 대사에서 따온 정복 포커스





하라는대로 쭉쭉 밀면 된다


초록색이 코어지역인데 저거만 먹어도 인력 산업력 충분함.





통일 후 비비안은 역대 그로버의 초상화를 하나하나 보며 감상에 잠긴다


그로버 2세가 아퀼레이아를 불태우고 여제의 조상을 볼모로 잡아 결혼했지만

영원할 거 같은 제국은 그로버 4세에 이르러 흔들리고 자기는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함.





....는 정신못 차리고 동성 결혼(어릴 적 소꿉친구 겸 심복, SHE라 적혀있음)하는 거 보면 제국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ㅋㅋㅋ


결혼 대상은 3명 있으니 유저 선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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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만 되면 제국이랑 이퀘스트리아 다음으로 입문자한테 추천해도 될 듯


특이한게 왕국루트는 포니랑 협력을 많이하더라(유니콘지원중대 사용 가능)

텍스트에 따르면 천 년 동안 군주제 아래에 살아서 왕당파 권유가 쉬었다나 ㅋㅋ

아퀼레이아에 있는 포니는 대부분 시베라냐(현 스탈리온그라드)에서 빨갱이 때려잡다가 망명한 애들이라 디스크렛 가문에서 혁명군 감시하고 진압하는데 쏠쏠히 써먹음


비비안이 후하게 대접하고 중히 쓰니 포니들도 만족하는 거 같고





다음은 탈로스 우월루트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