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벨의 강철과 록소나의 말로 무장을 하고 팔라레온의 밀로 보급을 받으며 다케온의 다이아몬드를 군자금으로 사용하는 막강한 군대면 제국도 줘 팰수 있다는 설정이 있는데
프라이웬의 쌀, 그리퍼스의 돈, 그리피안의 코사크를 모으면 대륙제패를 노려볼만한 땅이 아닐까
비역사 돌리니까 조화 vs 공산 vs 우월 vs 비동맹 4파전하는거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다벨의 강철과 록소나의 말로 무장을 하고 팔라레온의 밀로 보급을 받으며 다케온의 다이아몬드를 군자금으로 사용하는 막강한 군대면 제국도 줘 팰수 있다는 설정이 있는데
프라이웬의 쌀, 그리퍼스의 돈, 그리피안의 코사크를 모으면 대륙제패를 노려볼만한 땅이 아닐까
비역사 돌리니까 조화 vs 공산 vs 우월 vs 비동맹 4파전하는거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비역사 돌려도 프라이웬이 다 줘 패던데 왠일이래
석공엔딩
그리폰스톤플레이면 요르모드인가봄 난전구경이 꿀잼이지 저런거 자주 볼수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