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로스가 아니다

탈론시아다




지도자는 20세기 반근대성 급진적 전통주의자이며 파쇼운동에도 가담한 적이 있는 이탈리아 율리우스 에볼라

의 그리폰 버전 페티볼라


과거의 영광을 꿈꾸고 미치광이(Insane) 급진파 취급 받으며 정권 잡으려고 수단방법 안 가리는 전형적인 파쇼더라

파쇼선동 이벤트가 빵빵함





탈로스 국가 배경을 설명하면

아주 오래전 아란티고스 제국(헬레니즘) 시절까지 올라가야함

아란티고스가 현 탈로스 지역을 정복하고 사촌인 탈로노스트라에게 맡김

그가 도시를 세우고 이름을 따서 탈론시아가 됨

탈론시아는 남부의 감시자로 불리며 존버의 달인이 되어 아란티고스 사후에도 외적을 잘 물리치고 자치권을 유지함


카르틴(로마) 침공에도 버티고 변경국 취급 받았으나 윙바르디(롬바르디) 야만인에게는 내부 분열로 국력을 소모해 봉신이 됨

윙바르디와 아퀼레이아 사이에 끼여 무역으로 성장했으나 점차 탈론시아(헬레니즘) 정체성을 잊고 야만인 윙바르디에 감화되어 탈로스(이탈리안)로 불린다.


그리포니아 제국에게 윙바르디와 함께 정복당했으나 겜 시작 얼마 전에 함께 독립함

윙바르디-팔코르 전쟁 때 윙바르디에게 많은 돈을 빌려줬으나 돌려받지 못하고 경제가 폭망


또 현 수상이 석탄채굴권을 말도 안되는 불리한 조약으로 윙바르디에게 넘겨줘서 노동자들이 분노했고 빨갱이 세력이 점점 득세하고 있다.


입헌군주정이고 조화주의 지도자가 총리로 있으며 곧 선거가 시작됨



이런 혼란한 상황에서 페티볼라가 아란티고스의 영광을 꿈꾸며 대왕병자가 되는 내용 ㅋㅋㅋㅋ

땅은 작은데 인력은 생각보다 많더라





낭낭하게 백만 갈고 윙바르디 먹었다




아쉬운건 포커스 마지막이 아퀼레이아 공화국 우월주의일 때 상호작용하는 거

그마저도 팩션 가입이 아니라 서로 독립보장하고 끝이더라


버그 날까 봐 팩션 가입 안 넣은 듯



나머지는 만족스럽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