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편안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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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마이너 국가 짤막 소감


1. 탈로스(시칠리아? 아니면 그냥 이탈리아)

- 초중반은 재밌는데 어느 루트던 남부 지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최종포커스는 아퀼레이아 정권에 의존해서 아쉬움



2. 타린(코르시카, 부르고뉴)

-공화국은 그냥 2차 혁명이 실패하면 3차혁명으로 아퀼레이아 공화국으로 변신하는 루트(국가랑 포커스가 다 아퀼레이아 공화국으로 바뀜)

우월루트는 포니모드에 찾기 힘든 선한 루트. 근데 포커스가 너무 짧고 확장도 조그맣고 뭐 더 없음. 아퀼레이아 협상국 팩션 가입하면 끝

프란시스트리아 플레이할때 굉장히 거슬림



3. 프란시스트리아(사보이, 샤르데냐-피에몬테, 산마리노, 조지6세)

-개꿀잼, 비동맹이랑 조화주의, 빨갱이 루트 이야기가 너무 재밌음.

우월루트는 리소르지멘토. 비콜리니 여친인 장군이 전쟁하다가 윙바르디 파쇼국 되거나 윙바르디 파쇼에 흡수당하는거 걍 그냥저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