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약진운동 성공하고 나면 아무런 외부위기도 없고 내부위기도 대충 다 해결되고중점 딸깍질밖에 할게 없는데 막상 미친 정치력 수급 빼면 내정딸이 압도적인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네
애초에 앵간한 국가들도 할게 중점딸깍질밖에 없을텐데
전혀 다르지 최소한의 규모있는 전쟁조차 없잖아
조화루트중에 정복하고다니는건 롱소드밖에 없는데 키리아가 이상한게 아님. 그래서 롬 탈론스발 자이키리아에 스켈레톤전쟁넣고 강화옵션넣어준건데
..내가 이상하게 겜한건가 대약진성공하고 20년도 넘을때까지 전쟁하고다녔는데;;
이퀘나 아퀼레이아만 해도 무슨 루트를 가도 필연적으로 싸우게되는 숙적이 있잖아 키리아 체급이면 그런건 생각해주는게 좋았을거같음. WC 루트를 만들어달란게 아녀
윙바르디 조화루트 수준이라고 보면 될 듯
그래서 키리아 별로 인기없음
그럴만한듯
해보니 뭘 하고 싶은지는 확실한데 뭔가 맛은 없드라
서사끝내고도 침공하고 다닐수있는 극단주의 루트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렇긴함 아마 인근국가들 업데이트가 계속되면 좀 바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