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힐, 이른바 개새끼들(진짜로)의 왕국인데 원래 국가 유래는 그로버 2세가 개새끼들 데리고 왕국 만들어준거라 개새끼들은 그로버왕조에 절대적인 충성을 한다. 게임 시작!
다른 좌익 인사중에는 로자 룩셈바크(유래는 독일 공산주의자, 혁명이 실패하자 가슴 큰 창녀라고 불리면서 길거리에서 파시스트에게 맞아 머리가 곤죽이 되어 죽었다. 레닌은 그녀를 하늘을 낮게 난 독수리라 한적이 있다. 대중의 혁명참여를 중요시 함) 등등 다른 이들이 있으나 우리 개꿀잼 킴볼 바킹 선을 할 차례다!
엌ㅋㅋㅋ이걸 어케 참누?
브론즈힐 공산주의는 이런 디시전으로 금방 안정도,전쟁지지도 증가가 가능하다. 개꿀이니 잘 써라
우효, 장군뽑기 운 좋다!
우리 수령님 얼굴 보라!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가? 머리속에 그로버 폐하 향한 충절 뿐 밖에 없구나!
브론즈힐은 남쪽에서 제국 막으면 대부분 조져진다. 보통 저 라인에서 요새끼고 막고 이후 포위섬멸로 전진해야 한다. 물론 제국이 핑크털박수간루트로 가면 정말 답이 없다.
그레펜하임은 반드시 먹자, 이거 못 먹으면 게임 조진다.
크흐, 킴볼의 그로버폐하에 대한 충절을 보아라! 크 우리 킴 수령님, 너무 좋다~ (본인은 현실에서 김씨일가를 싫어합니다. 그러니 국정원 요원들은 절 조질려고 하지 마시길....근데 솔직히 국정원이 개병신도 아니고 이딴 똥겜글로 나를 조지겠냐만은...)
머야, 또 자연산 태양제국이네? 근데 여기까진 그려러니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1발 이게 뭐야
이후 스파이벤트, 북한군가가 나온다.
북부공화국은 먼지 몰라도 갑자기 전쟁하더니 조져졌다. 왜 이꼬라지가 났는지 나도 모르겠다.
오우, 마침 아델라트가 치킨두체랑 싸운다! 같은 공산주의 동지로서 파쇼에 대항해서 같이 싸워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난 바로 치킨두체에 선전포고를 박았다.
근데 레이크시티가 갑자기 선전포고해서 조지다가 다시 전선 편성하고 그대로 밀었다.
ㅋㅋㅋ아델라트 인력 깍여서 난 더 편해졌다.
이후 동대륙을 정리하는데....
마침 서대륙은 스탈리온그라드가 태양제국을 이긴 채인질링을 이겼다.
??????????????????????????????????????????????????????????????어케 살았누????????????????
브론즈힐 장점, 그냥 정치력이랑 수십일만 투자하면 핵심주 생김, 솔직히 이건 기존의 제국 합병 시스템보다 더 편하다. 정치력 좀 딸리지만 않으면
아 킴 수령님 핵무기 참을 수 있음?ㅋㅋㅋㅋ 바로 핵무장 간다! 핵무장! 자위!(북한말로 스스로 지킨다는 뜻이다, 일본의 자위대랑 같다) 주체!
중간편제, 이후 기갑비율을 더 늘려주었다. 사실 기계화 120사단 만든 정도면 웬만한 싸움은 이길 수 있다.
이후 동대륙을 대충 정리하고 리버연방은 우리 노바 휠 동지에게 주자, 물론 난 해군이 목적이긴 하다, 물론 내가 직접 먹는게 아니라 리버연방이 알아서 해군굴리라고 땅도 많이 줬다.
이후 웬일로 독립한 보호령도 정복하자, 저번에 보호령 해본적이 있는데 번역이 안되있어서 슬펐다. 흑
다음은 뻔하지 않는가? 괴뢰로 만들고 전선 줄여서 갈갈이을 바로 시작했다.
스파 이벤트, 근데 이건 내가 채인질링이나 이퀘나 아무나랑 싸워도 뜨는 이벤트다. 아 내 공산주의는 정의고 저쪽 공산주의는 반동 트로츠키주의라고. 반대하면 반동 부르주아
꺼----------억 이후 그로버 이벤트만 기다리면 된다.
와중에 이놈은 누구지?
이후난 심심해서 히포새끼들을 쳐들어 갔다. 아 인민해방 전쟁이면 무조건 정당하다고~
아리수산은 그렇게 핵공격을 받았다. 근데 사실 전 국토가 핵공격을 받아 조져졌다.
???:장군님 병사들이 방사능에 피해를 입지 않을까요?
장군:오직 반동 부르주아들만 방사능에 영향을 받는다!
꺼-억
이후 얼룩말새끼덜도 조졌다.
이후 그로버들은 개새끼들의 도움을 받아 제국의 황제의 위치에 오른다.
매우 유니크한 초상화, 나름 솔솔하게 재밋었다.
일단 국가 자체가 오래되서 별로다. 사실 킴볼루트가 브론즈힐 내중에선 가장 재밌긴 한데 뭐랄까 맛없는 음식이 즐비한 식당에서 유일하게 먹을만한 메뉴랄까?
게다가 그로버 디진 루트로 가면 핵심주고 나발이고 무덤 하나 만들고 끝난다.
그래도 유니크한 그로버 초상화도 있고 특이한 것도 많아 재미있긴 하다.
그리고 슈퍼이벤트에서 북한군가를 틀어주기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하진 말자....
추천? 한번 쯤은 해보셈, 다만 포사다 루트 만큼의 지리는 뽕은 없다. 난 포사다 루트하면서 개감동했는데 킴볼루트는 감동보단 코메디다.
참고로 이퀘스트리아를 헤군도 없는데 굳이 괴뢰해방한 이유는 글리머 눈나의 존안을 보기 위해서다! 헤으응 눈나
"오직 그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