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베머시기 조약으로 아퀼레이아 등에 업어타서 제국 무너뜨리는 바람에

별로 재미는 없었다...


그래도 아버지 암살 수사하는거랑 아들 좀 제대로 된 그리폰으로 만드는 이벤트는 꽤 흥미로웠음

여러분도 민주주의나 파시즘같은거 말고 정통 왕당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