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정복하였고 그들을 해방시켰고 위대한 혁명가이자 아버지가 되었던 그여 그대는 헤르츠란트 북부 그리포니아 아퀼레이아 남부의 윙바르디 파쇼들과 자본주의자들을 물리첬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남겼습니까 무엇을 이뤘습니까... 무엇을 남겼습니까....


아무것도....남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를 남겼다.


모든 그리폰들의 자유와 연대를.




그는 미첬다. 개인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불우하고 미첬다. 하지만 그는 위대했다. 모든 그리폰들은 이제 진정으로 '아나키즘'을 누릴 것이다.






공산주의가 완벽하게 이행된 시점에서 모든 군대와 국경과 국가는 사라질 것이다. 진정한 노동자 인민들의 낙원이 건설될 것이다.


후기:예일 번역됬다서 다시 혁명의 아버지 달림. 갠적으로 역시 그라이펜 비동맹 황제루트와 더불어서 가장 여운에 남는 갓엔딩이다.(그러니 빨리 그라이펜도 번역해줘라)


글고 예일 번역자야 예일 공산주의 루트 왜 국민이라는 단어가 자꾸 나오냐? 국민X 인민임.(아나키즘은 국가가 없으니 국민이란 단어조차도 나올 수가 없지) 차라리 민중이라 하지... 글고 '무정부주의'가 아니라 '아나키즘'이 맞음. (대놓고 코뮌사회 건설하고있는데 무정부일리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