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표였던 아들도 잃었고 친척도 잃었으며 그리폰스톤에 보레아스의 우상마저 잃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아픔을 가지고서 내가 끝내지 못했던 십자군을 끝내려 왔으며




이제... 모두를 무너뜨릴 시간이다... 정복자가 왔으며 그들은 우리에게 머리를 조아려야할 것이다




나는 선왕보다 위대한 업적을 위해서 내가 할 업적을 위해서 전진할 것이니 영광을 위하는 자 나를 따르라.



후기:솔직히 이건 나라뽕이나 뭔가 보단 하나의 소설 읽는 느낌으로 하게됨. 특히 그로버 6세가 죽는 루트고 갈시에는 그로버 2세한테 공감도 크게 가게돔 


뭣보다 정복을 조질라게 하다보니까 다른 의미로 뽕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