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모드. 뽕차는 스토리와 개쩌는 것들이 줄비하는 갓모드에서 이건 해보면 뽕이 수직상승해버리는 스토리를 추려봤다.
그 첫번쨰는 헤르츠란트.
1.그라이펜마르센
비동맹->새로운 공작루트 (미번역)
평:이상을 잃지 않은 지도자.
2.예일 혁명의 아버지 (번역) (솔직히 옆 루트보다 여운은 더 남음. 대신 옆루트가 더 아나키스럽긴 함)
평:내가 무엇을 이뤘지?
3.예일 '그로버 2세' (번역) (호국경 루트 추천)
평:이것이 나의 대한 도전이라면 받겠다!
4.예일 '기술승천' (번역)
평:지금 이미 우리는 모든 사슬에서 해방되고 우연의 지배와 진보의 적들로부터 벗어나 확실하고 활발하게 진리와 덕과 행복의 길을 행진하는 새로운 인류를 본다. ㅡ 콩도르세 후작
5.앵그리버 '공화국을 배신한 공화주의자' (번역 다는 안됨.)
평:독재자의 끝은 이렇다.
다음은 북부 그리포니아를 가볼 것
앵그리버도 예일만큼 잘 짜여진 국가인데 이렇게보니 스토리도 그렇고 성능이나 뽕맛도 그렇고 살짝 하위호환 느낌이 나는듯ㅋㅋ 5번트리 -추함-은 1등ㅇㅈ ㅋㅋ
-추함-
4번은 성능만 보면, 음..이 모드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이스터에그로 봐야된다고 생각함. 이건 한번 해본사람이면 계속 이야기할수밖에 없는듯ㅋㅋ
성능이 개씹사기긴 해 다른 애들은 '버프'로 미는데 이썌낀 그냥 지혼자 풀연구로 밀고있음
초반포커스에 월간인구 +30퍼인가 찍힐때부터 얘네는 정상아니다 생각들었음
마지막이 진국임. '선행 연구 패널티 모든 무기에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