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모드. 뽕차는 스토리와 개쩌는 것들이 줄비하는 갓모드에서 이건 해보면 뽕이 수직상승해버리는 스토리를 추려봤다.


그 첫번쨰는 헤르츠란트.



1.그라이펜마르센


비동맹->새로운 공작루트 (미번역)


평:이상을 잃지 않은 지도자.




2.예일 혁명의 아버지 (번역) (솔직히 옆 루트보다 여운은 더 남음. 대신 옆루트가 더 아나키스럽긴 함)


평:내가 무엇을 이뤘지?




3.예일 '그로버 2세' (번역) (호국경 루트 추천)


평:이것이 나의 대한 도전이라면 받겠다!



4.예일 '기술승천' (번역)


평:지금 이미 우리는 모든 사슬에서 해방되고 우연의 지배와 진보의 적들로부터 벗어나 확실하고 활발하게 진리와 덕과 행복의 길을 행진하는 새로운 인류를 본다. ㅡ 콩도르세 후작 


5.앵그리버 '공화국을 배신한 공화주의자' (번역 다는 안됨.)


평:독재자의 끝은 이렇다.



다음은 북부 그리포니아를 가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