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m Scow entered the Admiralty building at Vetailje, the home of the Admiral-President Cobalt Wind, feeling quite nervous. The Admiral had stepped in and swept away Bakaran democracy when its election process had fallen apart. Dashing the hopes of the BFZ to ever form a government in a time of peace. And here she was, in the brutalist Navy office, possibly to make a deal with the devil. Firm had never met the Admiral in person before this, but her intimidating silhouette has appeared all over recently, and Firm Scow had prepared herself for this.
Being let into the Admiral's office by a junior seapone, there was a striking difference in room design from the concrete bunkers and navy docks outside. The Admiral's office was covered in wood, with leather furniture and a fireplace behind a large oak desk, and of course, there was the Admiral herself.
Cobalt Wind sat behind her desk in her Navy dress uniform, prepared to receive her guest with a fresh pot of tea. "Ah, Firm Scow! Please, take a seat." The Admiral had a smile on her face, not characteristic of her firm military persona, this was not a meeting of enemies clearly, but Firm Scow could not imagine them as friends. After all, was this not the mare who had thrown off her nation's democracy naught a few months ago?
"Please, try not to feel out of place," the Admiral said, "if everything here goes well, I see you back here a lot more", Firm Scow pulled back, "Here a lot more? What in the world do you mean? And why did you even invite me here in the first place? You have banned all political parties, now I am nothing more than just another mare" Firm Scow squirmed in her seat, her plans for leadership had been dashed and what was to come next, was she to be humiliated?
피름 스초우는 잔뜩 긴장하며 초발트 빈트 제독의 고향인 베타일리에의 해군 사옥에 들어섰습니다. 피름 스초우가 제독을 직접 만나본 적 없었지만, 최근 제독의 위협적인 그림자는 여기저기에 드리웠습니다. 제독은 바카라의 선거 절차가 무너져내리자 민주주의를 쓸어버렸고, 잔학한 이의 사무실에서 악마와 거래를 한다면 평화의 시기에 BFZ가 정권을 잡는다는 희망이 떠오릅니다. 그렇기에 피름 스초우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부하 씨폰이 제독의 사무실에 들어가게 해주었습니다. 제독의 사무실은 나무로 덮여 있었고, 커다란 떡갈나무 책상 뒤에 가죽 가구와 벽난로가 놓여있어 바깥의 콘크리트 벙커나 해군 부두와는 현저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독 또한 있었습니다.
초발트 빈트는 해군 드레스 제복을 입고 책상 뒤에 앉아 깔끔한 찻주전자와 함께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 피름 스초우씨! 앉으셔도 좋습니다." 제독은 그녀의 군에 어울리는 성격이 드러나지 않는 미소를 머금고 있었습니다. 분명 둘은 적이 아니지만, 피름 스초우는 도무지 제독을 친구로 인식할 수 없었습니다. 애시당초 이 암말은 제 나라의 민주주의를 파괴한 암말이 아니던가요?
"어색하지 않다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제독이 말했습니다. "일이 잘 풀린다면 서로 더 많이 볼테니까요." 피름 스초우는 뒤로 물러났습니다. "여기 더 많이 온다고요? 그게 무슨 소리죠? 애초에 당을 해산시켜서 저는 아무것도 아닌 포닌데 왜 날 초대했죠?" 피름 스초우는 자리에 앉아 꼼지락거렸습니다. 지도자를 향한 그녀의 꿈이 물거품이 된다면 그 다음에 뭐가 올까요? 모욕당하게 될까요?
뜬금없이 급발진하는거 같아서 뭔가 어색함
피름 스초우는 잔뜩 긴장하며 대통령-제독 초발트 빈트이 있는 곳인 베타일리에의 해군 사옥에 들어섰습니다. 제독은 바카라의 선거 절차가 무너져내리자 바카라의 민주정을 쓸어버렸고 BFZ가 평화의 시기에 정권을 수립한다는 희망을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기, 브루탈리즘 건물인 해군사옥에서 그녀는 아마도 악마와 거래를 하기 위해 서있었습니다. 피름은 전에 제독을 만난 적은 없었지만 제독의 위협적인 그림자는 최근 사회 전체에 드리워졌고, 피름은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맨 마지막에 피름 스초우는 자리에 않아 꼼지락거렸습니다. 당선되기 위한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는데 그 다음엔 뭐가 올까요? 모욕당하는 걸까요?
아 사리지게 만들었다였구나 ㄱㅅ
Firm Scow는 상당히 긴장하며 제독-대통령 Cobalt Wind의 집인 Vetailije의 해군 본부에 들어갔다. 제독은 선거 절차가 무너지자 개입해 바카라의 민주주의를 쓸어버렸고, 평화로운 시기에 정부를 형성하려는 BFZ의 희망은 좌절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는 이곳, 브루탈리즘 양식으로 지어진 해군 사무실에서, 악마와 거래를 하고자 하고 있다. Firm은 제독을 직접 만나본 적은 없었지만 최근 그녀의 위협적인 존재감은 사방에서 느껴졌고, Firm Scow는 마음의 준비를 했다.
2등 선원에 의해 해군 사무실에 들여보내지고 나니, 바깥의 콘크리트 벙커들과 해군 부두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제독의 사무실은 나무로 뒤덮여 있었고, 커다란 오크나무 책상 뒤로 가죽으로 된 가구들과 벽난로가 보였다. 물론 제독 본인도 그곳에 있었다.
Cobalt Wind는 해군 제복을 입은 채 책상 뒤에 앉아서 갓 끓인 찻주전자와 함께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 Firm Scow씨, 자리에 앉으시죠. 제독은 그녀의 엄격한 군인다운 성격에 맞지 않는 미소를 짓고 있었고, 이것은 분명히 적들간의 만남은 아니였지만 Firm Scow는 그들을 친구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어쨋거나 이 암말은 고작 몇달 전에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끝장내버린 자가 아니던가?
"어색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제독이 말했다, "만약 이곳에서의 일이 모두 잘 된다면, 저희는 자주 이곳에서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요" Firm Scow는 뒤로 물러났다. "자주 이곳에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시는거죠? 그리고 애초에 왜 저를 이곳에 초대하신 건가요? 당신은 모든 정당의 활동을 금지시켰고, 이제 저는 평범한 암말에 불과한데요?" Firm Scow는 당혹스러웠다. 지도자가 되려는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그 다음은 뭔가, 모욕이라도 당하게 될 것인가?
난 저런식으로 번역이 되던데, 다른건 다 비슷한데 첫 문단이 조금 어색한 것 같음. 그런데 다른 사람이 벌써 수정해줬었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