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앵그리버 숲에서 30년간 투쟁을 이어오며 결국 그리펜하임을 다시 되찾을동안 케머스카이는 무엇을 했는가?


우리의 공화국은 우리의 피로 되찾았다. 클라우드버리의 촌뜨기들이 아니라!

 

그러나..


자유, 민주, 번영.. 우리는 공화국을 재건했지만 국가의 상처를 치유하고 단결시키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

허트조그, 북부의 국민공화당원들을 초대해라. 당과 국가를 다시 한번 통합할 때다.



공화국 만세! 케머스카이 만세! 블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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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생각해보니 블룸이 유일한 그리포니아 공화주의의 희망이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