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버 6세 12살일때 집정관이 저는 살아서 제국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겠지만, 폐하와 다른 그리폰들도 100년전 같은 안정과 평화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거랑.

그로버 6세 친정 시작해서 민주주의 루트 타면 집정관 본인이 한 개혁들 무위로 돌리는데 거기에 ‘폐하의 뜻이 제국의 뜻이다.’ 하면서 지지해 주는 거랑.

마지막으로 본인 죽기 직전에 그로버 6세한테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흘린 피와 고통은 모두 제가 짊어지고 폭군으로 남을테니 위대한 황제가 되십시오 하는 거.

진짜 제국의 미래만을 생각하는 지도자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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