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버 6세 12살일때 집정관이 저는 살아서 제국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겠지만, 폐하와 다른 그리폰들도 100년전 같은 안정과 평화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거랑.
그로버 6세 친정 시작해서 민주주의 루트 타면 집정관 본인이 한 개혁들 무위로 돌리는데 거기에 ‘폐하의 뜻이 제국의 뜻이다.’ 하면서 지지해 주는 거랑.
마지막으로 본인 죽기 직전에 그로버 6세한테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흘린 피와 고통은 모두 제가 짊어지고 폭군으로 남을테니 위대한 황제가 되십시오 하는 거.
진짜 제국의 미래만을 생각하는 지도자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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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업은 내가 지고 갈 터이니 주상께서는 성군이 되시오. ㄷㄷ
포니 모드에서 완전한 악역은 별로 없긴해 대부분 사정있는 애들이더라
윙프리드는 별로 사연도 없는데 악역 맞지않나 ㅋㅋ
윙프리드 말하는거 보면 가관인데 '평화와 평등? 포니놈들이 몇백년전부터 우리들을 죽이고 약탈하고 그랬는데 그런 포니놈들 후손한테 평화와 평등을 주자고? 그게 진짜 평화와 평등이라 생각하냐?'라고 하더라 미친놈임
호국경,윙프리드,비에고,오두정, .... 생각보다 많긴하네 ㅋㅋ 생각해보니까 사연 있는 애들하고 완전한 악역 비율이 반반인듯 ㅋㅋ
공작 루트타면 가브리엘이 엄마같음 집착이 조금 있는것 같지만ㅇㅇ
응 '신이 선택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