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킹'루트의 롱소드.
완전한 이상을 위해서 그의 '영웅'과 '자유'까지 억압한 채 싸우고
마침내 이상을 실현시킬떄.... 번역까지 다됬는데 읽을떄 여운 씹상타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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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실현시켰고 사람들도 자유로워젔고 진짜로 유토피아가 왔다며 좋아하지만 정작 그걸 실현시킨 지도자는 자신이 저지른 악행과 '영웅'을 죽인 죄책감떄문에.... 그래도 마지막은 인상깊었음 . '난 널 사랑했어. 나도 알아. 그리고 그후로 그의 유령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이제 떠오르는 태양을 볼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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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실현시켰고 사람들도 자유로워젔고 진짜로 유토피아가 왔다며 좋아하지만 정작 그걸 실현시킨 지도자는 자신이 저지른 악행과 '영웅'을 죽인 죄책감떄문에.... 그래도 마지막은 인상깊었음 . '난 널 사랑했어. 나도 알아. 그리고 그후로 그의 유령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이제 떠오르는 태양을 볼 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