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앙 시기는 스킵. 건설은 처음부터 군공에 징병제 올려주면서 3보짜리만 계속 뽑아줬다

정복 중점 뚫기 위해 필요한 '길드 의회' 까지 찍고 바로 달려줌. 순서는 포모바라-아델라트-그라이트발트-아비안


포모바라 아델라트는 그냥 악으로 깡으로 뚫자


문제는 그라이프발트. 사단수는 우리가 더많아도 병력질 차이가 심하기때문에 여기서 시간낭비를 많이 하게 될수도 있음.

그러니 이렇게 북쪽 국경을 비워둬서 수도쪽 병력이 빠지면 침투해서 빠르게 끝내자



다음은 아비안인데 이때쯤 오면 지네들끼리 세력 만들었을거임. 웬만하면 이리에 땅 한번 밟아서 평협에 끌고오는게 좋다.


아비안은 합병, 에리에 이리에는 괴뢰박아줌


스카이폴도 마찬가지로 아래쪽을 비워둬서 병력을 빠지게 유도하고 돌파하면 됨. 수도랑 그리프토니아만 먹으면 항복함


그리고 이때쯤되면 아퀼레이아 공화국 한테 정당화가 '들어올수도 있고 안 올수도 있음'.

이 시간 이전에 프란치스트리아에서 타린 공화국이 뜨면 아퀼이 타린 합병 중점찍고 산업딸 치느라 개전 시기가 약 1년 늦춰지고 안뜨면 이렇게 1009년에 그냥 쳐들어와버린다.

확률은 대략 반반 정도 되는듯. 당연히 준비할 시간이 충분한 전자가 상대하기 훨 쉽다.

솔직히 이때 그냥 끄고싶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시도해봤음. 아퀼 들어오기 전에 후딱 먹어주자.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미 페제라를 먹은 스카이폴이기 때문에 아퀼한테 정당화 걸릴 위험이 있음. 그래서 페제라는 해방시키고 본토만 괴뢰화 시켰다.


스카이폴은 저 작은 지역에 7백만이 사는 미친 인구밀도의 나라임. 그러니 무조건 괴뢰국 사단으로 인력을 빨아먹어주자.

본인은 6보 야포중대 사단만 양산했음


아직 병력이 부족해 선택의 여지가 없다. 포모바라 영역으로 그라드 준비. 여기서 포인트는 저 에리에와 연결되는 한칸의 통로인데,

에리에와 이리에가 사단을 뽑을때마다 군대 요청으로 받아와서 저 통로를 통해 집어넣어줘야됨.

생각외로 얘들이 사단을 많이 뽑아 갖다바쳐줌.


대략 1년 정도 지나니 아퀼 힘도 많이 빠지고 사단수도 많이 펌핑된 상황, 슬슬 포위섬멸에 들어가주자


ㅗㅜㅑ


꺼-억


이정도 짤랐으면 프리패스 상태이니 공세로 끝내주자. 너무 오래 끌면 제국이 뒤통수 후려갈기니 최소 1012년 이전에는 끝내는게 좋다.



1011 3월 아퀼레이아 항복. 이세계에서도 엘랑은 엘랑이다...




이전에 타린 공화국이 해방돼서 개전시기가 늦는다면 그냥 아퀼 국경에서 편하게 막으면 된다. 대신 갈갈이에 심취해서 제국 개입할 때까지만 안 끌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