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2달전 상황. 지금까진 내전 일으켜서 디버프 다 때고 이퀘스트리아 통일 시켰음 병력은 10보에 소수 자주포 기갑사단.
근데 잘보면 남부 연합국만 살아있는걸 볼 수 있는데
크리살리스련 남부 연합국에 독보걸고 앉아있다. 아니 뭔 적의 적은 나의 친구다 이건가?
대전쟁 시작하자마자 체인질링 사보타주로 기반시설이 싸그리 박살나서 해골 풍년이 된다. 저거 때문에 사단 20개는 날아간듯.
초반에는 빨간불이 대부분. 짤리는것만 막아주고 최대한 지연전 펼쳐줌
공군은 겜 처음부터 공장 4개 정도만 투자해줘도 낭낭하게 잡힘. 국경 라인에서 좀만 밀리면 공군기지가 없기 때문에 꼭 지어주자
한 이 정도오니까 더 못밀더라. 최소 서해안은 버리고 스탈리온그라드 호출해야 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이후에는 재량껏 포위섬멸...
이 정도만 짤라주고 공세해줬음
대전쟁 막바지 사망자수. 150~200개 되던 체인질링 사단들이 다 날아간 상황..
이퀘가 ㅈ사기인게 저만큼 죽어도 모든 성인 복무 찍으니까 인력이 5M까지 늘더라
전쟁 끝까지 체인질링 인력은 남아있었는데 장비가 없었나보다 젤 처음 뜨는게 탱크 ㅋㅋ
결론은 5강 체인질링도 선천적인 국력차이는 이기지 못한다. 체인질링으로 5강 이퀘이기는게 훨 어려울듯
야짤 개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