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다는게 아니라
중점의 흐름이 요즘 나오는 dlc중점들 보는거 같음
비대칭 모양의 중점 계통도
이념별로 시작부터 갈라지는 중점
중점 효과도 이벤트 발생보다 국민정신, 툴팁으로 표시해서 중점 완료하면 얻는 효과를 대부분 짐작가능
숨겨진 루트, 중점보다는 정직하게 있는거 다 보여주고 시작
아퀼레이아처럼 막 신기한 시스템 잔뜩 넣지 않고 그냥 딱 호호성스러운 나라
어떻게 보면 노잼이라 할 수도 있는데 난 그래서 오히려 정감가고 보기가 좋음
구리다는게 아니라
중점의 흐름이 요즘 나오는 dlc중점들 보는거 같음
비대칭 모양의 중점 계통도
이념별로 시작부터 갈라지는 중점
중점 효과도 이벤트 발생보다 국민정신, 툴팁으로 표시해서 중점 완료하면 얻는 효과를 대부분 짐작가능
숨겨진 루트, 중점보다는 정직하게 있는거 다 보여주고 시작
아퀼레이아처럼 막 신기한 시스템 잔뜩 넣지 않고 그냥 딱 호호성스러운 나라
어떻게 보면 노잼이라 할 수도 있는데 난 그래서 오히려 정감가고 보기가 좋음
오 다음엔 그 동네 해봐야겠다
의외로 보이지 않는 이벤트 좀 있더라 특히 왕국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