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거의 안되었다는 게 흠이긴 한데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음


다만 헤르츠란트 통일 이후 정복 중점이 없어서 직접 공격하거나

엘랑 아퀼레이아처럼 선공 당할 일이 없으면 

제국 타도로 끝나버리는 게 흠인 거 같다

거기다 북방 공화국 코어 박히지 않는 것도 조금 그런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