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일 공산 혁명의 아버지
스카이나비아 '범 그리포니아의 이상'
그리프킹 '유토피아'
그라이펜마르센 '농민황제'
가 제일 여운깊고 엔딩도 좋았던거 같음. 엔딩으로 가는 과정부터 묘사 그리고 엔딩 그자체도 너무나 완벽해서 좋았음.
게다가 '포니 원작 애니'안보고도 이해 가능한거라서 더더욱
난 예일 공산 혁명의 아버지
스카이나비아 '범 그리포니아의 이상'
그리프킹 '유토피아'
그라이펜마르센 '농민황제'
가 제일 여운깊고 엔딩도 좋았던거 같음. 엔딩으로 가는 과정부터 묘사 그리고 엔딩 그자체도 너무나 완벽해서 좋았음.
게다가 '포니 원작 애니'안보고도 이해 가능한거라서 더더욱
프란치스트리아 비동맹 킹스스피치 오마쥬라 감동적임
더듬더듬 말더듬
나는 아직 번역 안된 팍스 크리살리스 진엔딩이 제일 여운 깊더라 한번 궁금해서 스토리 찾아봤는데 진짜 희망찬 엔딩이라 너무 기분 좋았음
해방전선 엔딩이 가장 뽕참
난 롱소드 웨이브윙 엔딩
내가 브로니다 보니 아무래도 이퀘스트리아 해방전선이 가장 뽕찰수밖에 없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