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과 전쟁 중 엘랑의 북벌로 망할 뻔했지만 다행히 강 끼고 버티는 데 성공


그리포니아 공화국 망하기 직전 전황




최종 판도 짤

베디나 왕국, 아퀼레이아, 플로웨나, 타린, 스카이나비아 공화국, 윙바르디 왕국, 그러퍼스국(기사단), 그리고 아스테리온 공화국을 속국으로 삼음

전부 먹기에는 지도가 너무 허전하고, 코어도 안 줘서 반군 진압할 바엔 그냥 속국으로 삼을 생각에 저렇게 둠


예일의 신성 계획이 뭔지 궁금해서 해봤는데

보레아스의 전령이라는 자를 보니까, 그리스도 같은 성자가 아니고,

그냥 마호메트 같은 선지자인 거더라. (여기서 조금 김 샘)

거기다 그로버 2세 부활 루트에 비해, 후반 컨텐츠가 너무 없는 거 같아서 많이 실망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리버 포니들도 칠까 했지만 너무 귀찮아서 이 상태에서 끔


아 그리고 공화국 끝장내고 몇 년 돌려보니까

하우크란트 공국이 갑자기 그리포니아 공화국을 계승 선언하던데

이 나라에 대해 아는 사람 있음? 느낌 보니까 완전 국부천대 국민당 정부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