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유저들이 저항세력 분쇄로 넘겨버리는 토랙스의 배신을 찍으면 발생하는 특별 중점


+ 토랙스 지지자들의 배반

첫번째가 조화파 루트, 두번째가 크리살리스 충성파 루트


내전 시 판도, 카키색이 토랙스 편에 선 지역임


내전 중에 찍을 수 있는 중점들,

저 중점들 중 "파링스와 대화하기"가 공짜 보병사단+기갑 사단 주는 거니 초반에 바로 찍는 걸 추천



여차여차 기동전으로 극한의 짤라먹기를 하면 이런 이벤트들이 뜸.


다음은 조화 체인질링 중점이 어떤지 소개만 함

1. 정치

1) 이퀘스트리아와 친선+조화 전파


2) 올레니아 정치 개입(개인적으로 그냥 친선 및 세력 만드는 게 끝인 오른쪽 루트보단 왼쪽 벨벳 여왕 옹립 루트가 더 괜찮다고 봄)


3) 체인질링 산 조화 전파(물리)


2. 내전 이후 산업 복구

3. 군사 정책

후기

화끈한 맛이 있는 크리살리스 루트보단 덜하지만 나름 설정과 중점이 탄탄해서 괜찮았음

물론 조화 국가라 마음대로 싸우기 어렵다는 점이 흠이기에,

이퀘스트리아에서 두 자매가 미치지 않는 한

올레니아-체인질링 연방 이후부턴 게임을 더 할 의미가 없어지더라


그래서 태양 제국 소환하고 전쟁 걸어봤는데

수백만 마리의 포니들이 인민웨이브를 미친 듯이 걸어서 버티기가 어렵더라.

물론 더 버틴다면 가능할 거 같긴 한데 호이 특유의 현타가 와서 더 하지 않고 그만 둠


암튼 마지막 판도는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