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보면 글쎄
반전없음 걱정마라
그런가? 나도 교사라서 저 발언들이 이해는 가는데.. 대중들이 "나 너 너무 싫어" 이 발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모르겠어서..
기사에는 맥락도 포함됨
펄빡이 들어가~~ㅋㅋ
맥락 보면 글쎄
반전없음 걱정마라
그런가? 나도 교사라서 저 발언들이 이해는 가는데.. 대중들이 "나 너 너무 싫어" 이 발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모르겠어서..
기사에는 맥락도 포함됨
펄빡이 들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