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신혼이라 나만 쪼들리나..
나 와이프 똑같이 18호봉
경기도 외곽 아파트 5억 5천에 3억 5천은 대ㅊ로 댕겨서 매월 200씩 갚는 중. 둘 다 주식 투자 아예 안하고 오로지 예적금만 하고 있고
둘 다 흙수저라 물려받을 재산 없음.
숨만 쉬어도 돈이 줄줄 새는데 어떻게 이 상황에 애를 키우냐
나 와이프 똑같이 18호봉
경기도 외곽 아파트 5억 5천에 3억 5천은 대ㅊ로 댕겨서 매월 200씩 갚는 중. 둘 다 주식 투자 아예 안하고 오로지 예적금만 하고 있고
둘 다 흙수저라 물려받을 재산 없음.
숨만 쉬어도 돈이 줄줄 새는데 어떻게 이 상황에 애를 키우냐
본인은 양가 부모님 증여 찬스써서 대1출없이 아파트 구매함.. 원리금이랑 이자 안나가니까 돈 잘 모인다. 애 낳고 초등학교 가기전까지 학군지 33펑으로 갈아타려고 빡세게 모으는중임
야동은 그냥 여기가 최고임
https://db.whddnw.com
가래도 여친이 결혼 해준게 어디냐
18호봉이면 빨리 시작했네. 둘이 합쳐서 한 560쯤 받음? - dc App
부부교사 신혼이고, 신혼집은 부모님이 지원해줌 집은 최저로 35씩 갚고 있고, 공제회는 적당히 넣고있고, 미국주식, isa에 부부 양쪽 합쳐서 월 300정도 넣음 취미생활은 터치 안해서 부수입 번거로만 취미에 씀
자식 낳으면 지옥됨 ㅋㅋㅋ
이미 아파트 현찰로 2억 넣었으면 엄청 잘 모았구만?
이 직업 월급으로만 따지면 50 넘어야 숨쉴수 있음
그게 그냥 잘 살고 있는거 아님?
위에 지원받은 애들은 글쓴이가 상황 써놨는데 지 얘기 주절주절거리고 있노 ㅋㅋㅋ 지원 못받으면 그냥 그렇게 사는게 맞고 아예 첨부터 괜찮은 아파트 영끌해서 갚으면서 사는게 오히려 낫다 어차피 실거주하고 자식 낳을거잖아 공무원 장점이 안정적인 재정계획 이거 원툴이라 둘다 정년까지 한다고 생각하고 괜찮은 아파트 사서 그냥 생각없이 살아라
근데 그벌이에 욕심그득해서 집 가격 영끌해놓고 빚 갚는건 니들 역량 아님?? 영끌을 돈 못모으게 해놓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