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은 그 이베아인가 대따큰 건물있는곳에서 침대구경하고 덕테이프랑 5m 그려져있는 테이프 엄청많이먹고
운동가방같은대서 빨간색 의료가방이랑 모르핀먹고 돌아다니니까
cpu쿨러가있길래 ㅋㅋ머 이런게 다잇지 하면서 정보창에 그림 돌려보는데 갑자기 밝아지는거에요
뭐지? 하고 돌아보니까 타타탕! 하고 죽었어요
무슨 금색왕관쓴 유저분이였는데 왕관까지있고 엄청 잘하시는분인가봐요
처음주는 ak랑 가방이랑 조끼 잃어버렸어요
내가 갈곳이 아니엿구나해서 갤검색하니까
맨몸으로 쇼어라인을 가라고해서
터널이란데 스폰하고 아랫마을 갔다가 막 총소리들려서 왔던데로 후다닥 도망치고
그 위쪽 도로따라서 걷다가 경찰차인가 거기 트렁크에 ak가 똑같은게 잇길래 너무 기분좋아서
부두인가? 거기로 탈출하려고 싱글벙글 뛰어가는데
불타는 주유소 근처에서 표표푝표푝! 푝! 하더니 또 죽었어요
이번에도 왕관쓴 분이였어요
고수분들이 너무 많네요.. 험한 세상인 것 같아요
내일부턴 권총으로 해야겠어요
잘자요
스카브런 뛰어보삼 ㅇㅅㅇ
왕관은 호구에디션의 상징이여서 꼭 잘하는건 아니지만 호구에디션 살만큼 게임을 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