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시간정도 플레이한 뉴비 소감
1. 영어의 장벽이 크게 느껴지지않음.
2. 전투는 아르마 CQB 생존은 데이즈 파밍 시스템은 디비전2의 다크존과 흡사
3. 키가 엄청 복잡해보이지만 모든 키를 사용해야 하는것은 아니며 키 적응때문에 힘든건 느껴보지못함
4. 생각보다 맵사이즈가 크지않다.
5. 총자체를 얻는것은 크게 힘들지 않은편
6. 스탠 EOD 별 차이 없다고 하는사람 있는데 그거 구라임 스태쉬 차이 존나 느낌.. 리얼
7. 가격이 너무 비싸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기 뭐함... 진성 겜창들한테 살살 구슬려야 겨우 산다 솔직히 가격정책은 이해가 가지않는다. AAA 타이틀도 아니고
스탠이 6만원선 스테쉬에 허덕이면서 EOD 넘어가려 하는데 재밋는 게임이지만 내가 이돈주고 게임을 해야 하나 라는 기분이듬..
한달에 20정도 타이틀 구매 비용으로 사용하는데 타르코프의 가격은 거부감이 크다.
8. 권총들고 맨날 깝치다가 좋은템 먹는순간 공포 서바이벌 장르 게임으로 바뀜
9. 군머가서 독도법 배우고오면 개편함 리얼
10. 하드코어하게 픽픽 쓰러지는 FPS는 맞지만
가끔 개씹좋은 방어구 둘둘입은놈 만나면 이게 하드코어 FPS인지 메카닉하고 싸우는지 잘 구분이 안감 내가 못쏘는것도 있지만
이게 안뒤지네 어이가없네 싶은경우가 꽤 있더라 총이 꾸져서 ㅠㅠ
총이 아니고 총알문제임 - dc App
총알이 안 좋으면 교전 끝난 자리에서 폐지를 주읍시다. 가방이 꽉 차서 생각보다 다 못가지고 가는 템이 많읍니다 - dc App
폐지 우선순위 알려주십쇼
항상 꽉차서 다버리고감..
조그만한 비싼잡템이랑 갑빠 총 순서 아닐까요
퀘템들은 대체적으로 비쌈 총보다 경제적 - dc App
투숀카 아이팤 시피유 등등 - dc App
스탠다드 eod 차이없는거 맞다.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건 아직 케이스 충분히 구매하지 못하니까 그런거고
난 스탠다드인데 결국 돈 많이 벌어서 케이스 많이 사서 하다보니 공간 모자라단 느낌 안듦.
글고 총이 꾸진게 아니라 탄이 꾸진거임. 이겜 총 자체는 데미지 없음. 최고사양인 알틴이나 킬라뚝배기도 이골닉이나 m995탄 맞으면 순식간에 대가리 빠개지고 죽는다.
게임가격은 아마도 인게임내 모든 장구류 총기류 라이센스따느라 졸라비싼거같음 지금 쓸수있는것 말고도 업데이트 예정인 무기들도 있고